2016/02/21 15:06

남미 여행기가 밀려서 못 쓰고 있는 해외여행

스페인과 베네치아 여행 사진들.

사진만 몇 장 있어요.

남미 여행기를 빨리 써야 이 포스팅도 할텐데ㅋㅋㅋ


스페인에선 폰카보다 구린 화질의 5만원짜리 똑딱이를 들고 다녔기 때문에 화질이 몹시 떨어지긴 합니다.






















아으아아 여행가고 싶다




핑백

  • Everyday we pray for you : 스페인 (12) 비 내리는 세고비아 2016-11-01 23:47:05 #

    ... 신경써줘서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손을 흔들며 객실로 돌아갔다. 뭐... 사실 내일 아침에는 다른 도시에 가지만. 미안해요 호스텔 직원. 그라나다에서 계속! *** 옛날 포스팅에 올려놓은 사진을 발견하여 복붙해놓음! 사진은 수도교와 세고비아 성. ... more

덧글

  • Anonymous 2016/02/21 15:13 # 답글

    와 하늘이랑 구름 색이 으마으마하네요.. 역시 여행은 날씨가 좋을 때 가야...
  • enat 2016/02/22 11:07 #

    날이 흐리면 흐린맛이 있다고들 하지만 역시 여행은 쨍하고 맑은 날이 제일이죠. 거기에 뭉게구름 하나 있으면 완벽하고요!
  • 키르난 2016/02/21 16:03 # 답글

    ...왜 여행 사진이 화보죠? 왜 여행사진이 달력사진인거죠? ;ㅂ; 5만원짜리 똑딱이 사진이 왜! 왜에에에에에에!
    (잠시 자신의 여행 사진을 돌아보고 좌절한다)
  • enat 2016/02/22 11:08 #

    음? 그건 보잘 것 없는 원본을 픽셀 깨져가며 포토샵이 만져줬기 때문입니다... (!?)
    키르난님도 포토샵의 세계로 어서오세요 ㅋㅋㅋ
  • 2016/02/21 17: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22 11: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제트 리 2016/02/21 20:11 # 답글

    역시 남유럽......
  • enat 2016/02/22 11:12 #

    남유럽만큼 아름답고 정열적이며 유명한 지역이 또 없죠 ㅋㅋ
  • Tabipero 2016/02/21 20:43 # 답글

    포르투갈은 가본 적 없지만, 첫번째 사진은 리스본이 아닌지(...)
    스페인 각지나 베네치아는 저도 기억에 남기로 손에 꼽는 곳입니다. 정말 사진 잘 나왔네요 ㅎㅎ
  • enat 2016/02/22 11:21 #

    리스본 맞습니다. 캐나다에서 넘어갈때 포르투갈로 들어갔거든요! 포르투갈 사진도 있다는 말을 포스팅에 쓰는 걸 까먹었습니다 ㅋㅋㅋ 저 노란 노면전차가 유명하죵. 그래서 전 저녀석이 그려져있는 티셔츠를 사서 리스본을 활개치고 다녔죠.
    으음, Tabipero님이 몇년전 스페인 여행 다녀오셨던 걸 보고 얼마나 부러워했는지 모릅니다 ㅋㅋㅋ 저 때 남은 돈이 얼마 없어서 스페인이냐, 모로코냐, 체코냐 고민하며 셋 중 한 지역을 골라야했는데 결국 스페인으로 결정했죠!
  • xss 2016/02/22 06:05 # 삭제 답글

    첫번째사진은 리스본같은데요.. 트램선행지가 Figueira 광장이라고 써져있는거보면
  • enat 2016/02/22 11:22 #

    리스본 맞습니다. 첫번째 사진~세번째 사진까지 전부 리스본입니다. 사진을 세 장이나 올리면서 포르투갈 이름을 빼먹었다니 포르투갈이 서운해할듯..
  • Jender 2016/02/22 09:52 # 답글

    눈에 익은 스페인 사진과 가보고 싶은 베네치아 사진 아름답네요...스페인 도가보고 싶어요. 날씨 죽이져.ㅋ
  • enat 2016/02/22 11:23 #

    스페인 ㅠㅠ 날씨 죽인다고 저도 들었었는데 저 때 한창 가을 겨울 사이라서 그랬는지 제가 갔을 땐 비가 자꾸 오더라고요 ㅠㅠ 사진이야 가끔씩 맑은날 찍어둔 사진이긴 하지만... ㅋㅋㅋ 여행하던 중 한국인 여행자들 우연히 만나서 스페인 날씨 왜 이러냐고, 이상하다고 한탄하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 Jender 2016/02/23 09:07 #

    저는 7월 초에 갔었는데 6월 날씨가 젤 좋다고 하더라구요. 7월은 덥다구. 저는 더운 날씨 좋아해서. 지중해의 뜨거운 날씨를 제대로 즐겼지요. 다음에 다시간다면 6월에도 가보려구요. 꼭 다시 가봅시다! ㅋ
  • enat 2016/02/23 17:48 #

    크으... 지중해의 뜨거운 날씨! 찬란한 태양! 청춘!
    저도 추운 날씨보단 더운 날씨가 좋아서, 한여름에 꼭 가봐야겠군요. 네, 꼭 다시 가보기로 해요!
  • 용용 2016/02/24 02:17 # 삭제 답글

    우와~!! 이낫님 사진 너무 예뻐요~! 5만원짜리 뚝딱이로 이렇게 멋진 사진 찍으시다니 +ㅁ+ 글도 재미지게 잘쓰시고 사진도 잘 찍으시고!!!!!
  • enat 2016/02/25 15:49 #

    오잉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쿠바에서 모래사장에서 뒹굴다가 모래가 카메라 안에 들어가버려서 3번 켜면 1번 작동하는 고물덩어리 카메라였지만 다행히 렌즈는 무사해서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ㅋㅋㅋㅋ
  • 택씨 2016/02/25 14:34 # 답글

    오오!!! 똑딱이 가지고도 이런 화질을 만들어내는 이낫님은 마법사!!!
  • enat 2016/02/25 15:51 #

    사실 원본을 보면 화질 자체는 매우 좋지 않아요 ;ㅅ;!!
    그치만 다행히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들은 가로 800 세로 600으로 맞춰서... 축소하니까 볼만하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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