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7 21:46

스페인 (9) 프라도 미술관 ├ 이베리아 반도 여행기 (2014)
























마드리드 시내는... 생각나면 계속!

생각 안나면 뭐... 톨레도로 바로 넘어가고...





덧글

  • 11thCTR 2016/09/08 10:10 # 답글

    잘 읽었습니다... 음... 미술쪽은 저도 잘 모르니 그냥 슥슥 넘어가다가 '오 유명한 그림 본적 있음 ㅋㅋ' 하느 수준.. T_T
    근데... 이미지로 올리시는 글은 왠지 모르게 다른 글보다 메마르다는 느낌이 들어요.. T_T
    좀 건조한 폰트가 아닐런지요? 후반부에 쓰신 폰트가 더 눈에 잘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 enat 2016/09/09 22:22 #

    오 유명한 그림! 오 잘그렸다! 이 정도 수준이면 충분하다고 제 고등학교 시절 미술감상부 선생님이 그럤습니다!!! 감상하려고 노력한 것 자체가 기특하니까 걍 감상이나 하라고!!!!
    그러고보니 폰트가 넘 크군요. 작은모니터+고해상도 환경에서 해서 글씨가 안보여서 키워서 작업했는데 지금 제 노트북으로 보니 넘나 큰 것... 가뜩이나 딱딱한 폰트인데 크기까지 커서 위협적(?)인 느낌적인 느낌...
    톨레도에서부턴 다른 폰트도 함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 존평씨 2016/09/08 12:39 # 답글

    흠... 그러니까 잘 생긴 남자만큼 옷 벗은 여자도 좋은 거군요, enat님은.

    아, 오늘도 요약 잘 했다♥
  • enat 2016/09/09 22:24 #

    사실이기 때문에 태클을 걸 수가 없군요.
    옷 벗은 여자 좋지 않나요!? 뭔가 여자 몸 자체가 부드러운 곡선형 느낌이라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목욕탕에서 거울을 보고 '아름다워...' 이러지는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작품에 한해서!!!!

    ...마지막에 괜한말을 쓴 것 같네요!!!
  • 존평씨 2016/09/10 07:28 #

    웬지 마지막 말은 설득력이 없지만 enat님의 대외적 순수함을 지켜주는 차원에서 그냥 믿겠습니다.^^)+
  • enat 2016/09/12 14:14 #

    아이쿠. 누가 들으면 오해할 말을 하시네용. 대외적으로도 대내적으로도 순수합니다.
  • Tabipero 2016/09/09 22:50 # 답글

    어르신이 호스텔에서 숙박이라니...좀 힘드실 듯 하네요;; 저도 20대 후반부터는 공동숙박은 거의 안 하게 됐는데...그래도 따님하고 좋은 추억 쌓으실 수 있어 좋으시겠습니다.

    나체의 마하는...고야가 그 그림을 그리고 하도 주위에서 뭐라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옷 입은 마하를 그렸다느니(카더랍니다. 출처도 정확하지 않고) 나체가 옷입은 모습보다 신경쓸 게 많지 않겠냐느니 여러모로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고야도 남자다' 설만큼 명쾌한게 없네요 ㅎㅎ
  • enat 2016/09/12 14:18 #

    그건 그렇죠? 어르신이면 더 예민하실텐데 호스텔 침대에서 주무시는게 많이 불편하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도 딸이 여행했던 그대로를 체험하고 싶으셔서 일부러 그렇게 다니신다니 뭔가 엄청난 딸사랑 어머니이신 것 같아요. 딸과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시는 분 같고! ㅋㅋㅋㅋ

    저도 들어본 것 같아요! 하도 뭐라 그래서 옷 입혀서 그렸다고 ㅋㅋㅋ 또 뭔가 옷 입은 그림을 페이크로 걸어놓다가 특수한 장치를 누르면 옷 벗은 그림이 나타난다카더라 하는 이야기도 들었었고 ㅋㅋㅋ 확실히 당시 기준으로 무진장 센세이션한 그림이어서 그랬는지 이런저런 소문이 많네요.

    그 친구가 남자였는데 "나라도 벗은 쪽을 세세하게 그릴 것이다"라고 얘기했던 게 지금 막 기억이 나는군요 ㅋㅋ
  • 용용 2016/09/19 02:24 # 삭제 답글

    미술관 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 무서버라 ㅋㅋㅋㅋ 미리 얘기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유럽 여행 끝나고 사진 정리하는데 ㅋㅋㅋㅋㅋ 찍어놓은 사진이 목 짤리거나 누군가 굉장히 고통받고 있는 그림들이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왜 이런 그림에 감명을 받은것일까 괜찮은건가:;; 싶었어요 특히 천사들이 번개 내리 치고 사람들 벌주는 그림이 아직 기억속에서도 선명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nat 2016/09/20 21:17 #

    분명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눈이 무서웠던... 매표소 언니였습니다... ㅋㅋㅋ

    와와와 사진! 용용님 왜 블로그 안하세요! 이참에 얼음집 하나 파시죠! 사진 보여주세요! 지구온난화 때문인지 요새 얼음집도 휘청휘청합니다만 그래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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