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6 03:32

엉엉엉 └ 겨울 유럽여행

숙소 들어와서 침대 위에 뻗은 채로 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눈빠지게 포스팅하고 다시는 이런 포스팅을 하지 못할 거야 정말 완벽하다 생각하며 흐뭇한 마음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새로고침 되는 바람에 글이 다 날라가서 원통하고 억울하며 열받는 심정을 이 한 문장에 담습니다...


덧글

  • 라비안로즈 2018/01/06 10:26 # 답글

    ..... 애도 ㅜㅜ
  • enat 2018/01/13 22:48 #

    감사합니다 제 글도 위로받았을 거여요...
  • 존평씨 2018/01/06 12:24 # 답글

    그 글은 하늘나라 enat님 사진 담은 하드디스크 오른편에 계십니다.
    제가 듣기로 잘 지내고 있답니다.
  • enat 2018/01/13 22:49 #

    말만 들어선 왠지 3일만에 부활하실 것만 같은데 부활하시지 않네요...
  • LionHeart 2018/01/08 14:09 # 답글

    컴퓨터로 작성하셨다면 임시저장된 글로 불러오기라도 가능했을 것을 ;ㅁ;
  • enat 2018/01/13 22:49 #

    애석하게도 임시저장이 안됐더라고요... 후후후... 넘해...
  • 코양이 2018/01/09 22:04 # 답글

    염소가 먹어버린 시군요... 이낫님 혹시 스팀잇이라는 부로구를 해 볼 생각 없으신가요? 거기서 이만큼 글 쓰시면 한달에 100만원은 땡기실 수 있을 것 같은디!
  • enat 2018/01/13 22:50 #

    움? 돈이요? (쫑긋)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찾아보겠습니다! 하하
  • 2018/01/09 22:0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1/13 22: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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