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포토님께서 내 여행사진들을 보관하사 자동으로 파노라마를 만들어주셨으니 업로드하지 아니할 수 없다. 부분부분 찍은 것들을 내가 직접 포샵한 것보다 더 훌륭하게 이어주시니 이 어찌 자랑하지 않고 배길쏘냐.
갓구글님 충성충성충성!

토론토 하버프론트였나?
무비몬이랑 같이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으로 기억한다. 날씨 참 좋을 때 갔었는데. 토론토에선 그 고생을 했지만 그래도 다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다.



같은 날 토론토...
2013년도 토론토 사진이랑 쿠바 사진 보면 진짜 가슴 울렁거리고 막 그런다. 그 사진 속의 나는 화장기 하나도 없는 생얼인데 뭐가 그렇게 빛나고 예뻐보이는지 모르겠다.

몽트뢰 시옹성!
스위스에 여름옷만 입고 갔다가 추워가지고 몸살 왔었다. 그나마 몽트뢰는 온화한 날씨여서 좋았다.
(http://enatubosi.egloos.com/1621180)

헉 구글님 왜 길이 두 개... 아니아니, 실제로 길이 두 개였던 것이리라 믿습니다 충성충성!
여기는 스위스 생모리츠 호수. 나중에 저 근방에 있는 길 트레킹 하기로 했는데 체력이 저질이 되어가니 슬슬 운동을 좀 해야겠다.
(http://enatubosi.egloos.com/1624853)

아마도 로마. 2011년도에 찍은 사진.
팔라티노 언덕 로물루스의 집이거나 했을 것이다. 포로 로마노 어딘가인가? 사실 기억 잘 안난다. 그냥 돌덩이만 많으니 어찌 기억을 하리오.

나이아가라 미국폭포랑 캐나다폭포.
사진에 함께 담을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두 폭포인데 그 두 개를 이렇게 이어줬다. 장한 우리 갓구글님.
...아 물론 요새는 파노라마로 팍 돌리면 뿅 하고 나오지만, 저 때만 해도 파노라마 기능이 희귀했단 말이다.
(http://enatubosi.egloos.com/1797584)

쿠바 비냘레스.
아바나에서 상처받았던 그 마음을 비냘레스의 대자연을 보며 풀었더랬다.
사진은 택시 투어 하다가 마지막으로 갔던 전망대.
(http://enatubosi.egloos.com/1807224)


에드먼턴.
손에 2달러만 쥐고 돌아다녔던 겁도 없고 대책도 없던 그 날. 그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잊을 수가 없다.
(http://enatubosi.egloos.com/1901068)

레이크 루이스. 데칼코마니 참 예쁘다.
부모님 모시고 여행하고 싶은 동네 1순위.
(http://enatubosi.egloos.com/1825866)

레이크 루이스.
같이 여행 갔던 일행 중 아직도 연락하는 오빤데 와 구글이 파노라마로 인생샷을 만들어줬네. 카톡으로 보내줬더니 일하느라 죽겠다는 대답만 돌아왔다. 슬퍼라...
(http://enatubosi.egloos.com/1851030)
앗 갑자기 몹시 지친다... 구글님이 하사하신 파노라마 사진들 다음번에 계속...
갓구글님 충성충성충성!
토론토 하버프론트였나?
무비몬이랑 같이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으로 기억한다. 날씨 참 좋을 때 갔었는데. 토론토에선 그 고생을 했지만 그래도 다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다.
같은 날 토론토...
2013년도 토론토 사진이랑 쿠바 사진 보면 진짜 가슴 울렁거리고 막 그런다. 그 사진 속의 나는 화장기 하나도 없는 생얼인데 뭐가 그렇게 빛나고 예뻐보이는지 모르겠다.
몽트뢰 시옹성!
스위스에 여름옷만 입고 갔다가 추워가지고 몸살 왔었다. 그나마 몽트뢰는 온화한 날씨여서 좋았다.
(http://enatubosi.egloos.com/1621180)
헉 구글님 왜 길이 두 개... 아니아니, 실제로 길이 두 개였던 것이리라 믿습니다 충성충성!
여기는 스위스 생모리츠 호수. 나중에 저 근방에 있는 길 트레킹 하기로 했는데 체력이 저질이 되어가니 슬슬 운동을 좀 해야겠다.
(http://enatubosi.egloos.com/1624853)
아마도 로마. 2011년도에 찍은 사진.
팔라티노 언덕 로물루스의 집이거나 했을 것이다. 포로 로마노 어딘가인가? 사실 기억 잘 안난다. 그냥 돌덩이만 많으니 어찌 기억을 하리오.
나이아가라 미국폭포랑 캐나다폭포.
사진에 함께 담을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두 폭포인데 그 두 개를 이렇게 이어줬다. 장한 우리 갓구글님.
...아 물론 요새는 파노라마로 팍 돌리면 뿅 하고 나오지만, 저 때만 해도 파노라마 기능이 희귀했단 말이다.
(http://enatubosi.egloos.com/1797584)
쿠바 비냘레스.
아바나에서 상처받았던 그 마음을 비냘레스의 대자연을 보며 풀었더랬다.
사진은 택시 투어 하다가 마지막으로 갔던 전망대.
(http://enatubosi.egloos.com/1807224)
에드먼턴.
손에 2달러만 쥐고 돌아다녔던 겁도 없고 대책도 없던 그 날. 그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잊을 수가 없다.
(http://enatubosi.egloos.com/1901068)
레이크 루이스. 데칼코마니 참 예쁘다.
부모님 모시고 여행하고 싶은 동네 1순위.
(http://enatubosi.egloos.com/1825866)
레이크 루이스.
같이 여행 갔던 일행 중 아직도 연락하는 오빤데 와 구글이 파노라마로 인생샷을 만들어줬네. 카톡으로 보내줬더니 일하느라 죽겠다는 대답만 돌아왔다. 슬퍼라...
(http://enatubosi.egloos.com/1851030)
앗 갑자기 몹시 지친다... 구글님이 하사하신 파노라마 사진들 다음번에 계속...





덧글
별 것도 아닌데 부럽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내일도 힘내서 살아볼게요! 엉엉엉
레아님도 예쁜 추억으로 행복한 한주되세욤 우리모두 버틸 수 있는 저마다의 추억들이 있으니까... 엉엉엉
저 답글 달 때 부정과 어둠의 기운으로 차있었나봐요... 맞아요 버틸 힘이 있는 게 어디에요... 나름 이곳적소 다녔지만 아직도 못가본 곳이 몇십배 몇백배는 더 많고 지구는 왤케 크고 세계는 넘나 넓고 나는 어디까지 갈 수 있는 것이며 혼란하다 혼란한 밤이군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