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1 23:00

의왕 철도박물관 맞은편 왕송호수공원 일상



작년 이맘쯤에 철도박물관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산책했던 의왕 왕송호수공원.

사람이 얼마 없어 조용했고 바람 소리만 가득했던 곳.


그냥... 사진 보고 있으면 평화로워서 딱 한 장 올린다.





한 장 올리면 정 없어서 두 장 올림.




사진 찍고 있는 겁나 우울했던 작년의 나.

1년 후 너는 겁나 씩씩하게 잘 살고 있다. 힘내라 과거의 나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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