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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으로 작성한 글 영종도 (3) 어시장 2층의 홍게라면 1인분

    호텔에서 뒹굴거리다보니 저녁이다. 배가 고프다. 옷 대충 껴입고 밖으로 나왔다. 구읍뱃터 선착장 근처 상가거리를 기웃기웃거리다가, 어시장 2층에서 홍게라면을 판다는 간판을 보고 홀린 듯 그쪽으로 갔다. 홍게... 라면... 맛잇는 것과 맛있는 것의 만남... 이건 지나칠 수 없지... 헤헤. 근데 홍게라면은 2인분 부터다. 이렇게 실망스러울 수가. 나는 8

    2021-11-30 06:28 덧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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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으로 작성한 글 영종도 (2) 가성비 좋은 오션 솔레뷰 호텔

    1.자고 가야겠다.원래 계획은 반나절 정도의 나들이였는데 바닷바람을 잔뜩 쐬니 들떠버렸다. 꼭 여행 같잖아. 두근두근하다. 하룻밤만 있어 볼까? 부킹닷컴을 열어 근처 호텔을 검색했다.마침 영종도 선착장 근처에는 1박에 5~6만원 하는 저렴한 호텔이 있었다. 이름은 오션 솔레뷰 호텔. 이름은 호텔인데 오피스텔 같은 생활형 숙박시설이다. 요새는 이런 곳 많더라

    2021-11-30 06:00 덧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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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으로 작성한 글 영종도 (1) 배 타고 가는 가장 가까운 섬

    * 잡담 많음.* 요약 : 월미도에서 배 타고 영종도에 도착함.1.한동안 골치아픈 일들의 연속이었다. 만사가 귀찮아서 오늘은 회사에 가지 않았다. 다들 쉬랜다. 평소에 일을 많이 해두면 퍼져서 못나가도 그러려니 하나보다. 께꼬닥.늘어진 채로 침대에 누워 태연의 Weekend를 듣다가 '가장 가까운 바다'라는 가사에 꽂혔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는 송도에

    2021-11-29 23:41 덧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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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으로 작성한 글 코시국 괌여행 (8) 비치인쉬림프와 스노우베리

    1.리조트에서 놀다가, 점심 먹으러 나왔다.여행 전에는 식사나 커피, 디저트 모두 리조트 안에서 다 해결 가능할 거라 생각했다. 근데 코로나 때문에 문 연 곳이 없었다(2021.10.28 기준).그래서 밥 한 끼 제대로 먹으려면 시원한 리조트를 등 뒤로 하고 꾸역꾸역 걸어나오거나 비싼 택시를 타거나 해야만 했다. 아이 귀찮아.괌에 요런 꽃나무가 길거리에 참

    2021-11-14 14:54 덧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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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으로 작성한 글 인천 차이나타운 : 힘숨찐 맛집 복림원

    어제 저녁, 차이나타운 산책을 하다가, 배가 고파서 아트플랫폼 윗 골목에 있는 '복림원'이라는 중국집에 갔다.테이블이 단 4개뿐인 작은 규모의 식당이었다.저녁 시간에 혼자 테이블 차지하고 먹는 게 미안해서, 메뉴를 2개 시키려고 했더니 가게 사모님께서 극구 말리신다. 아가씨 혼자선 1개만 드셔도 배부를 거란 거였다. 그래서 추천받은 차돌박이 짬뽕 1그릇만

    2021-11-13 12:28 덧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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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으로 작성한 글 박사과정 할라구요

    1. 석사 취득 시 회사에서 학비가 일부 지원됐는데, 그 조건으로 회사에 의무적으로 다녀야하는 기간이 올해 말까지다. 그 전까진 어차피 다녀야하니 별 생각없이 근무했는데 막상 의무기간이 끝나가니 괴애앵장히 고민이 되는 거다. 이직할까? 2. 그러다가 얼마 전엔가, 대표님께서 이왕 하는 거 박사까지 따라고, 학비를 지원해주겠다고 했다. 근데 지원비 받고 의무

    2021-11-13 08:23 덧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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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으로 작성한 글 코시국 괌여행 (7) 카페 굳챠와 이파오 해변

    1.괌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아침.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에 자연스레 깨어났다. 몽롱한 정신으로 발코니에 나가니 세상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괌은 일몰보다 일출이 더 아련한 것 같아.손가락으로 눈꼽을 떼어내며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했다. 안녕, 오늘.2.힐튼에서 25달러짜리 호텔 조식을 먹을까 하다가, 조금 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텔 조식이야 뭐... 빵, 베

    2021-11-07 20:05 덧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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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으로 작성한 글 가을 : 동인천 자유공원과 아트플랫폼

    평범하게 생활하다가 어? 이 시간은 놓치면 안돼! 하는 순간이 있다. 오늘 아침이 그랬다. 방 환기하려고 창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가을 공기가 훅 하고 들어왔다.어? 가을이구나.이 시간은 놓치면 안돼!그래서 대충 아무거나 걸치고 동인천에 가서 뽈뽈거리고 돌아다녔다. 아래 사진은 그리 돌아댕기며 찍은 사진들. 인천역 앞을 지나다가 김밥 참기름 냄새를 이기지

    2021-11-06 13:13 덧글 4

    가을 : 동인천 자유공원과 아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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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으로 작성한 글 코시국 괌여행 (6) 한국인이 싫은 라멘집과 로스의 타미힐피거

    1. 오후엔 해변에서 잔뜩 놀았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때 즈음, 객실로 돌아와 맥주를 한 캔 깠다. 그러다가 잠들었다. 일어나니 하늘은 벌써 한밤중이었다. 10월 말의 괌은 7시만 되어도 밤 10시마냥 캄캄했다. 당연한가. 절기상 좀 있으면 입동이니까. 날씨가 더워서 여름으로 착각할 뿐.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며 구글맵을 보다가, 걸어서 20분 정도

    2021-11-06 00:38 덧글 4

    코시국 괌여행 (6) 한국인이 싫은 라멘집과 로스의 타미힐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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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으로 작성한 글 코시국 괌여행 (5) 힐튼 메인타워 발코니와 수영장

    1.힐튼 리조트를 이용하면서 제일 좋았던 건1) 객실 발코니 *2) 야외 수영장요 두 개의 공간이었다.(* 여태까지 계속 테라스라고 썼는데 구글로 찾아보니 발코니가 맞는 말이라고 한다. 쩝.)사랑의 절벽에 다녀온 뒤, 간식으로 크랩 샌드위치를 포장해서 발코니에서 먹었는데, 굳이 포스팅할 만한 사건인가 싶어서 건너뛸까말까 갸웃갸웃하다가 그냥 힐튼의 발코니+수

    2021-11-05 08:39 덧글 4

    코시국 괌여행 (5) 힐튼 메인타워 발코니와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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