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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미 이나리 신사




이른 아침의 산넨자카




어린 학생들과 기요미즈데라

날 향해 정중하게 곤니찌와를 외치던 아이들




텅 빈 기요미즈데라 입구




기요미즈데라의 소원판

댕댕이들이 열일한다




산넨자카 오르는 길

호리병 가게가 문을 열지 않았다

넘어지면 클 남




기요미즈데라의 약수

 우비 입은 여학생은 아프리카계 혼혈이었는데

제일 발랄하고 사랑스러웠다




숙소 근처라 자주 오르내린 산넨자카

다행히 넘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립톤 카페에서 티타임

정말 간만에 먹은 무지 맛있는 밀크티였다

과연 립톤




여기가 그 립톤 카페

교토역 근처 지하상가에 있음




교토 부엌이라는 니시키 시장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으나

서울 광장 시장 같았음 (비싸고 맛없음)




니시키 시장에서 파는 와사비 등등

와사비 실물 처음 봤다 (우하단)




사람이 많던 후시미 이나리 신사

많을 만한 광경이니 많아도 된다




밤의 야사카노토

낮보다 더 위압적이었다




어느 식당의 화장실 옆 정원

예뻐서 볼 일 보기 미안했음




그 식당에서 먹은 밥

에게 요고 했는데 먹다보니 양이 무지 많았다




그 식당에서 제일 유명했던 고등어 초밥

비싼만큼 맛있었다




번쩍번쩍 금각사

오랜 시간 버스에 탄 것치곤 아쉬웠다




저녁의 후시미 이나리 역 (JR)

차단기 올라가 있을 때 건너다가 찍음




후시미 이나리 역에서 열차 기다리기

앞에 앉은 서양 노부부가 좋아보였다



니넨자카의 스타벅스

교토 새겨진 텀블러 살까 하다가

요코하마랑 디자인 넘나 비슷해서 안샀다
어느 비오는 밤 가모가와 강을 따라

기온 거리 구석진 곳에 숨은 오뎅집엘 갔다



우연히 들어간 거였는데 분위기 참 좋았다

따뜻하다 못해 호탕한 주인 내외분과

단골로 보이는 3명의 손님이 전부
오뎅과 츄하이는 잘 어울렸다

동네에서 혼술하고플 때

이런 곳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몇번이고 생각했음
맑은 하늘 아래의 교토 타워

올 일이 또 있을까?

다음에 오게 된다면 그 땐 타워에 올라가볼게

네 몫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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