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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나머지 사진들

오사카 우메다 역에서 고베로 가는 한큐선.열차가 사람을 가득 채우고 도착해서내리는 사람에게 치이지 않게 조심하자고생각했는데 타는 곳과 반대쪽 문이 열리고반대쪽으로 사람들이 내렸다.승객들이 대강 나가자 타는 쪽 문이 열렸다.우리나라에선 못보던 방법이라 신기해서 찍었다.출근길 혼잡을 조금이라도 막기 위한 방식에 꽤 감동함.머물렀던 호텔 바로 밑에 ...

오사카 나머지 사진들

뭔가 할 얘기가 있는 사진인데 명소마다 포스팅을 해서 언급할 수가 없었던 사진들, 혹은 까먹고 안올린 사진들을 뽑아봤음. 뭐 그렇다고 중요한 이야기가 있는 사진은 없어용.JAL 기내식.싸늘한 도시락이다.나야 주는대로 다 먹는 성격이라그럭저럭 먹긴 했는데친구는 괴로워했다.그나저나 도시락에 들어가는 저 야마자키스러운 초록색 풀진짜 왜 있는건지 모르겠다.이 ...

일본 (간사이) 여행 관련 홈페이지

일본 다녀오기 전에 살펴봤던 홈페이지 링크.누군가 조금이나마 도움은 되겠죠.<교통 관련>◆ 야후 일본 지하철 노선http://transit.map.yahoo.co.jp/출발지, 도착지에 역을 적고 검색 때리면 환승해서 갈 수 있는 모든 방법이 나옴.최단거리나 최단시간, 최단요금을 알아보기 쉽다.◆ 오사카 주유패스http://www.pia-ka...

고베 / 난킨마치

그냥 차이나타운임.일본 음식에 질려, 맵고 화끈한 음식을 먹고 싶어서 찾아간 곳이였지만 왜곡된 사진과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느글거리는 것만 더 먹고 돌아온 곳.고베에서 여길 가려는 분들이 있다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차이나 타운은 인천에도 있습니다. 시티투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반대편에 보이는 난킨마치 입구.빌딩들 사이에 조그맣게 입구가 나있다...

교토 /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청수사 가는 길. 어딘가 낡아보이는 거리가 정겨움.일본 스님인가? 다가가기엔 좀 무서운 표정을 하고 서 있길래 먼 발치에서 줌 인하고 찍었다.청수사 입구. 사람이 엄청 많다. 역시 가이드북에서 본대로 교토에서 제일 사랑 받는다는 관광지.위로 올라가서 인왕문 찍음. 주홍색이여서 별명이 아카몬이랜다.안쪽에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본당으로...

오사카 / 신세카이

신세카이는 난바-신사이바시보다 남쪽에 있는 지역으로, 이름과는 다르게 낡은 느낌을 갖고 있는 거리다. 신세계라는 의미는 1900년대에나 먹혔던 말이고, 지금은 그 당시 번화했던 거리도 퇴색되어 한산하고 조금은 으슥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낮의 신세카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간판과 현수막에 낡고 촌스러운 느낌을 받았다. 굳이 띄워주자면 그...

오사카 / 신사이바시, 도톤보리

여행은 좋아하지만 타고난 길치라 신사이바시 오는데 꽤 애를 먹었다.신사이바시역과 신사이바시 쇼핑거리는 완전 붙어있는데 대체 어떻게 하면 길을 잃을 수 있는 것인지 나도 궁금하다. 바본가, 나는...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신사이바시.비유하자면 오사카의 명동.건물과 건물 사이에 지붕을 만들어 비오는 날도 더운 날도 추운 날도 쇼핑하기...

오사카 / 오사카성, 니시노마루 정원

모리노미야 역에 내려 나와 2, 3분만 걸으면 오사카성 공원이 나온다. 1월에도 새파란 풀을 볼 수 있는게 신기해서 한장. 공원이 상쾌해서 좋긴 한데 무진장 넓다. 표지판이 있어서 헤맬 염려는 없지만, 꽤 오래 걸어야 한다. 몸이 고단한 사람들을 위해 공원 입구에서 오사카성 천수각까지 가는 파크 트램(po주유패스공짜wer)이 ...

교토 / 카자리야 게스트 하우스

교토에서 숙박한 곳은 카자리야 게스트 하우스였다.원래 아라시야마 가는 길목에 있는 보라보라 게스트 하우스를 예약하려고 했는데, 예약이 다 차는 바람에 실패하고 곧바로 카자리야로 메일을 보냈다. 다행히도 OK. 게스트 하우스 입구.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한데, 그 전에 가도 프런트에 짐을 맡길 수 있다.다만 오전 11시~오후 1시엔 프런트를 비우기 전...

교토 / 은각사

역시 관광지 랜덤으로 뽑아 포스팅. 원래 교토에서 니죠성, 청수사를 먼저 가려고 했는데숙소에서 관광지 쪽으로 가는 버스가 은각사행 버스밖에 없어서 은각사에 먼저 갔다.하지만 결국 시간이 모자라 니죠성엔 못갔다는 슬픈 이야기 (....)젠장 TAT은각사 정류장에서 내리면 보이는 철학의 길. 철학자 니시다 기타로가 즐겨 걸었던 길이라고 한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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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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