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그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10월 1일자 스캔분 그림연습

경주 유채꽃밭에서청계천 근처 스벅 취미모임에서 마시면서 그린인천 구월동 공원 어딘가 벤치에서 누워있다가 방바닥에 굴러다니던 귀걸이송도 트리플 스트리트 소울푸드 파는 매장의 그릇버스킹 보러 요근래 또 찾아갔던 여수에서아는 노래강사 동생이랑 생김새랑 목소리가 닮아서 걘가 하고 뚫어져라 봤는데 걔가 아니었음그 분이 부른 노래 가산데 엄청 좋음동해바다에서 로이...

도서관 가는 길

최근에 읽은 어떤 책에서 "길을 다니면서 드로잉을 해봐. 짱재밌음!"이라고 써져있었는데, 그건 뭐 어느 정도 그릴 줄 알아야 재밌지, 나같은 초짜가 부끄러워서 어떻게 길거리에서 그림을 그리나 생각했다. 하지만 그 책에서 또 "생각보다 사람들은 타인에게 관심이 없엉. 나가봐!"라길래속는 셈 치고 아까 도서관 다녀오는 길에 연습장을 들고 나갔다. 결과 : ...

그림 161203

스캐너가 지금 앉아있는 자리에서 기어서 30초도 안되는 방에 있는데 일어나기 귀찮아서 옆에 있는 디카로 찍어 포샵해서 올림...꾸물꾸물...프라하에 갔을 때 본 것들. 역 이름이랑, 박물관이랑, 음식이랑, 필스너 우르켈... 아 맥주... 맥주 먹고 싶다.방금 일어나서 부엌가서 맥주 한 캔 따가지고 왔다. 부엌은 스캐너 있는 방보다 아주 조금 더 멀지만...

핀란드 헬싱키 여행그림

핀란드는 몇 년 전에 친구 에띠와 함께 유럽여행을 갔을 때 스탑오버로 들렸던 곳이다. 그 전까지 나는 국내 여행을 많이 다녔고, 해외는 딱 한번 짧게 일본에 갔던 경험뿐, 어디 멀리까지 나가본 적은 없었다. 그런 내가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첫 발을 들인 도시가 바로 이 핀란드의 헬싱키였다. 헬싱키는 나에게 있어서 '시차라는 걸 느낀 첫도시'이자 '한달이 ...

그림 161118

비슷한 집사진(토론토에서 찍은 거)을 조금 참고했지만 거의 상상화. 아직 집 살 돈 없는 청춘들의 염원을 담아 그림.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 작은 음식점에서 음식 나오기 전에 그린 난로랑 식탁.배관통이 이상하다. 나한테 다가오는 물건들 어려움. 소실점이니 뭐니 그런거 알아야하나...음 그리고 그 옆은 박물관에서 본 옛날 영화관 표지판들.오래된 카페에서...

그림 161115

인천 저수지 옆 카페 라노비아에서 조카가 심심해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그림 위에 쪼마난 건 라노비아 외관.아래는 공원에서 먹은 샌드위치고... 그 옆은 카페 마레에서 먹은 디저트... 뭐 이래 중구난방.토론토에서 본 여러가지... 왼쪽 위는 디스틸러리에서 본 빵집 간판, 그 아래는 탱크고... 오른쪽 위 아래는 페리 선착장.이것도 토론토에서 본 풍경. 세...

그림 161113

이케아에서 본 나무박스.박스를 하나하나 그릴 땐 쉬웠는데 모아두니까 어렵넹...바디샵 봉투, 막 접은 우산, 두통약.저 우산 자동우산이라 짱편하다! 미니미니가 쓰던거 줬는데 받은지 하루만에 고장낸거 아부지가 다시 고쳐줌.철제 사물함, 계단 사다리, 와인병 모음, 생크림 올라간 맥주 등등.사물함 사다리 와인병은 이케아에서 본 거. 사진 찍어뒀다가 보고 그...

그림 161110

그림 그리는 거 왤케 재미나징... 여행기 몰라... 머 언젠간 쓰겠졍... 슥삭슥삭 강릉 어디더라 안목항인가 거기 있던 카페 중 하나존잘 친구가 보더니 색칠하면 좋겠네~ 했는데 아직 색칠하는 법을 모름...어케 칠하냐고 물어보니 너의 자유로운 감성대로 칠하라고 함... 씨댕 그게 머야.오이도 제방인데... 제방 느낌이 안남.계단이라도 그릴걸...오이도...

그림 161109

어제 교보문고에 갔다가 라인드로잉에 관련된 책을 잠깐 봤는데, 삐뚤빼뚤해도 완성시키면 예쁠테니까 마저 그려보라는 글을 보고 왠지 자극을 받아 그림을 그려봤다. 진짜 생각보다 괜찮길래 앞으로도 종종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음. 아래는 어제 신나서 그린 그림들. 칼 위에 있는 저 펜으로 그림. 힣히 시간나면 또 그려야징.
1


jj

cc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