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루체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36일 유럽여행 (29) : 필라투스 하산길, 터보건을 타다

십자가가 꽂혀있는 필라투스의 봉우리에서, 정상의 차디찬 공기를 온몸으로 맞으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가까운 곳에 봉우리가 네다섯개 솟아 있었다. 아마도 다른 산책로를 따라가면 옆에 있는 다른 봉우리에도 오를 수 있나 보다. 한 번 가볼까...그래서 다른 산책로를 따라 가는 도중, 중간에 어찌된 일인지 사람들이 산책로 한복판에 ...

36일 유럽여행 (28) : 용이 사는 산 필라투스

역시나 스위스!!!!! 역시나 마더네이처!!!!!! 인간이 만든 그 어떤 것도 자연에 비할 바가 못되네요. 그런 생각이 마구마구 치솟았던 곳이었습니다. --------------------------------------------------쿱 시티에서 갓 구운 빵을 샀다. 이것이 오늘의 일용할 아침식사! 갑판에 앉아...

36일 유럽여행 (27) : 루체른 빙하공원

루체른 시내의 빈사의 사자상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루체른 빙하공원. 1872년, 죠셉 윌리엄이란 사람이 술 저장고를 지으려다가 이곳에서 빙하의 흔적을 발견했다. 이 흔적은 이듬해 개방되어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발굴 작업은 계속되어 현재의 빙하 공원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공원개방시간은 4월~10월 매일 9시~...

36일 유럽여행 (26) : 스위스 루체른 시내

드디어 스위스! 스위스는 정말 아름다운 나라다. 여태까지 봐왔던 어떤 건축물도 스위스 천혜의 자연보다 나은 것은 없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하지만 그런 극찬은 스위스를 어느정도 구경다닌 다음의 이야기. 첫인상에 대해 말해볼까. 하이디가 양떼와 함께 뛰놀고 가족들끼리 초원에서 하하호호 피크닉을 나오는 모습을 상상했던 우리에...

나폴리입니다

오늘 오전만 해도 베네치아였는데 AV를 타고 저녁에 나폴리 도착. 상상했던 것 이상의 도시다. 무단횡단은 기본이고 길바닥엔 쓰레기 투성이, 무질서함과 어지러움으로 점철된, 여러가지로 놀라운 도시. 그 놀라움이 기분 나쁜게 아니라 흥겹게 다가온다. 으음, 죠죠 5부의 영향인가...밤에 나폴리에 도착한 거라 아직 나폴리 사진은 없고, 그냥 맛폰으로 스위스에...
1


jj

cc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