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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7.5) 핸드폰에 남은 리스본

마드리드로 넘어가기 전에 엊그제 옛날 핸드폰에서 찾은 리스본 사진과 동영상들을 올려본다. 핸드폰에 요만큼이라도 남아있을 줄은 몰랐는데 무진장 기쁘네! 1. 사진첫째날 갔던 이름 어려운 전망대에서 본 풍경리스본 근교마을 신트라유라시아 서쪽 끝 호까곶리스본 시내 야경상 조르제 성에서 본 풍경마지막날 갔던 포르타스 두 솔 전망대에서 본 풍경2. 동영상3. 그...

포르투갈 (6) 호스텔에서 만난 축구선수

이번편은 글만 써도 될 것 같아서 간단히 적어본다.리스본 3일차. 땡볕 아래에서 벨렘지구를 돌아보고, 에그타르트를 와장창 먹었으며, 28번 트램에서 짜부러졌던 날이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피곤했던 나는, 해가 지기도 전에 얌전히 호스텔로 돌아갔다. 그 날 우리 호스텔에 머무는 사람은 얼마 없었다. 일본인 여자 1명, 유럽인 여자 2명이 나와 같은 ...

포르투갈 (5) 리스본의 28번 트램

사실 별 얘긴 아닌데 리스본의 명물인 트램을 시각화해서 보여주고 싶어서 넣었슴다. 사진 멋지게 찍었었는데. 흑.교훈 : 28번 트램은 사람 없을 때 타자.

포르투갈 (4) 벨렘 지구와 에그타르트

기억나는 내용만 쓱싹쓱싹 그리니까 줄글보다 빨리 포스팅하고 좋슴다...

포르투갈 (2) 신트라의 페나성

1. 리스본 둘째날. 오늘은 어딜 둘러볼까 침대에서 꿈틀거리며 검색창을 두들겼다. 벨렘지구에 갈까? 아니면 28번 트램을 탈까? 상 조르제 성은 어떨까? 온갖 곳을 찾아보는데 눈에 딱히 들어오는 곳이 없다. 한숨을 쉬며 폰만 만지작거리는 내 눈에, '신트라'라는 단어가 들어왔다.신트라... 뭐지? 마을 이름 주제에 엄청 성스럽고 신비롭다. 난 곧바로 신...

포르투갈 (1) 리스본에 도착하다

1.밤중에 토론토를 떠나 리스본에 도착하니 이미 해는 중천이었다. 비행기 안에서 얼마 자지도 못했는데 벌써 낮이라니. 물론 그건 동쪽으로 날아가는 동안 시간이 점점 빨라진 탓이었다. 당시의 난 캐나다에서 마지막 아이스캡을 먹지 못해 상당히 불만스러웠던 터였다. 나는 먹지 못한 아이스캡과 졸음에 감긴 눈 때문에 계속 툴툴거리다가 리스본 공항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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