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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14) 론다와 아일이

1. 그라나다를 떠나 도착한 곳은 '론다'였다.론다는 작은 도시이지만, 해마다 많은 수의 관광객들이 찾는다. 왜 찾을까. 두가지의 이유가 있다. 첫째, 론다가 투우의 발생지라는 것이고, 둘째, 이 도시에서 진기한 다리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걸 못보는 성격이라 투우에는 별 관심이 없었으나 - 내가 갔을 때 투우철이 아니기도 했...

포르투갈 (5) 리스본의 28번 트램

사실 별 얘긴 아닌데 리스본의 명물인 트램을 시각화해서 보여주고 싶어서 넣었슴다. 사진 멋지게 찍었었는데. 흑.교훈 : 28번 트램은 사람 없을 때 타자.

포르투갈 (4) 벨렘 지구와 에그타르트

기억나는 내용만 쓱싹쓱싹 그리니까 줄글보다 빨리 포스팅하고 좋슴다...

포르투갈 (3) 호까곶과 낭만부부

복구업체에서 아직 연락이 없어 사진도 없음... 당분간 그림... 그림?... 낙서로 대신할 생각임다.

남미여행 (60) 브라질 : 구원의 예수상과 코파카바나 해변

1. 리우 데 자네이루 첫번째 아침. 며칠만에 푹 잔 느낌이다. 난 상쾌한 얼굴로 거실로 나왔다. 어제 이야기를 한참 나눴던 호스텔 주인1이 있었다. 음, 호스텔 주인1이라고 계속 쓰는 것도 그러니까, 이름을 써야겠다. 그의 이름은 티아고였다. 티아고 : 좋은 아침이야, 리! 아침 먹어!가격이 싸서 잠만 재워주는 줄 알았는데, 아침도 챙겨주나보다. 나는...

남미여행 (57) 아르헨티나 : 푸에르토 이과수에 도착하다

* 앞으로 올리는 사진들은 모두 폰카입니다. 1.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이과수로 떠나는 날 아침. 호텔에서부터 공항으로 가는 버스 터미널까지 웨이가 짐을 들어줬다. 별 이유는 없고, 그냥 내가 칠칠맞으니까 또 카메라 같은 걸 털릴 수도 있으니까란다. 좀 생색내면서 도와줘도 괜찮은데, 저렇게 놀리는 척하며 부담스럽지 않게 사람들을 도와주는 점이 내가 웨이를...

남미여행 (56) 아르헨티나 : 부에노스 아이레스 마지막 날

남미여행 (54) 아르헨티나 : 비 그친 저녁의 재회

1.응이 언니를 다시 만난 건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어느 음식점에서였다. 그곳은 El Patio de Montevideo라는 레스토랑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는 음식점이면서 옆나라 수도인 몬테비데오의 이름을 딴 레스토랑이었다. 서울에 있는 "스시 도쿄" 혹은 "홍콩 반점" 등의 느낌이려나. 어쨌든 그곳은 응이 언니가 트립 어드바이저로 미리 찾아본 곳이...

남미여행 (52) 아르헨티나 : BsAs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 저번 포스팅에서 예고했던 이야기는 잠깐 미뤄두고, 이번 포스팅에선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여태까지 쓴 이야기 중 빼먹은 걸 쓰는 거라 보충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 덧붙여 제목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라고 쓰려고 했다가 세상은 넓고 더 아름다운 서점이 내가 모르는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부에노스 아이레스...

베네치아 (5) 시작의 섬, 토르첼로

토르첼로는 베네치아 사람들이 제일 먼저 정착하여 마을을 이뤘던 섬이다. 한 때는 2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이 섬에 모여 살며, 본섬보다 더 부유하고 풍족한 삶을 영위했다고 한다. 그러나 토르첼로는 언젠가부터 사람들에게서 잊혀져 갔고, 이제는 베네치아를 찾는 사람들 중 토르첼로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 때문에 근처에 있는 유명한 관광지인 부라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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