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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42) 칠레 : 아타카마 마지막 밤

이번 포스팅은 짧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금방 포스팅 해BOA요.들어가기 전, 전 포스팅에서 올리는 걸 까먹은 사진들. 점프샷을 그렇게 많이 찍었는데 한 장도 못 건짐.전 포스팅에서, 길이 험해 '누구도 사진 찍을 엄두를 못 냈다'고 설명했던 지형. 다른 폴더 찾아보니 웨이가 사진 많이 찍음.설명이 민망해짐.이건 저녁 전망터에서. 제법 아슬아슬하게 찍...

남미여행 (41) 칠레 : 달의 계곡 투어

* 진짜 바쁘고 싶지 않은데 먹고 살 준비하느라 바빠서 포스팅 못하는 enat. 살아 있습니다. * 마지막 포스팅을 올린지 두 달이나 지나 기억이 나지 않을 분들을 위한 요약 : 춥고 시린 볼리비아 우유니 일대를 스트레스 받으며 둘러본 enat은 뜨겁고 활기찬 칠레 아타카마에 도착, 기세를 몰아 아타카마에서 여행자 4명 파티를 결성해 자전거로 달의 계곡...

남미여행 (40) 칠레 : 달의 계곡 자전거 드림팀

1.나 : 으아아아아아아아!쾅. 웨이 : ......가게 주인 : ......별 일 아니다. 자전거가 건물 벽에 부딪치고 나가 떨어지는 소리일 뿐이다.점심을 먹으면서 결정한 ‘자전거로 달의 계곡 탐험하기’. 하지만 난 자전거 타는 것에 자신이 없었기에, 나 때문에 모처럼 결성된 <달의 계곡 자전거 드림팀>(?)이 깨질까봐, 그냥 셋이서 다녀오...

남미여행 (39) 칠레 : 세상에서 제일 건조한 지역

1.남미 최빈국인 볼리비아의 국경을 넘어 도달한 곳은, 남미 내 GDP 2위를 자랑하는 제법 잘 사는 나라, 칠레였다. 칠레의 물가는 여행자들 사이에선 꽤 유명하다. 바로 옆 동네인 볼리비아의 착한 물가와는 정 반대로, 살인적인 물가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뭘 사더라도 이 나라에선 주변국들의 1.5배, 2배로 값을 치르는 느낌이라나. 덕분에 많은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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