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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2) 멕시코 : 센트로 이스토리코 역사지구

멕시코 시티 첫 번째 날. 사실 두 번째 날이어야 하지만, 전 날 비행기 결항과 지연 덕분에 멕시코에 자정을 넘겨서 도착했기에 여전히 첫 번째 날. 멕시코 시티와 캐나다에서 살던 도시와의 시차는 딱 1시간 뿐 - 그것도 빠른 쪽으로! - 인데, 평소 기상 시각보다 훨씬 이른 시각에 눈을 떴다. 익숙치 않은 베개와 천장 때문이려나. 뭐, 좀 더 ...

토론토 : 토론토의 첫번째 우체국 (Toronto's First Post Office)

토론토 : 세인트 로렌스 홀 (St. Lawrence Hall)에서 이어짐세인트 로렌스 홀에서 나온 우리들은 이 근처에 다른 명물이 어디 있나 지도를 살펴보다가 토론토의 첫번째 우체국이라 적힌 글자를 발견했다. 캐나다의 첫번째 우체국도 아니고 토론토의 첫번째 우체국이라... 어쩐지 스케일도 임팩트도 작은데. 아마 나와 무비몬 둘이었다면 가지 않았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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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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