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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미투카페의 진지한 카페메뉴

1991년부터 월미도에서 장사했다는 월미도 미투카페(그 미투가 아니다).저번주에 월미도 갔다가 너무 춥길래 그냥 쉬려고 들어갔다.맛은 그럭저럭인데 맛보다도 메뉴의 임팩트가 너무 컸다. 메뉴의 첫 장. 정상적이다. 그냥 엄청 오래된 카페구나 느낄 수 있음. 근데 장을 넘기면 넘길수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머얔ㅋㅋㅋㅋㅋ악마 스무디 월미도 ...

월미도 갈매기

겨울에 딱히 어딜 여행하거나 오랫동안 시간들여 돌아다닌 건 아니다. 몸 상태도 별로였고. 허나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걷지 않으면 발에 가시가 돋는 여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사람. 집에서 요양하는데 발이 움직여 달라고 비명을 질렀다. 안정이 필요하다는데... 뭐 잠시 산책 정도는 괜찮겠지. 때때로 집에 아무도 없...

5. 월미도로 불꽃놀이를 하러 갔다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자전거를 탄 뒤, 인천대공원 근처 '수현부락' 정류장에서 15번을 타고 차이나타운에 갔다. 짜장짬뽕을 맛나게 먹은 뒤, 내친김에 불꽃 쏘아올리러 월미도에 갔다. 오늘은 저녁알바 없는 날! 야 ...

동인천 : 월미도

임시저장 해놓고 안올렸던 포스팅... 대충 2월 즈음의 사진.올해 2월은 참 추웠지... 사진 찍을 때 손 시려 죽는 줄 알았다. 피부에 와닿는 카메라 금속성 표면의 시림이란... 얼굴을 직격하는 매서운 바닷바람이란... 으으 떠올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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