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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59) 브라질 : 24시간 버스를 타고 리우에 도착하다

1. 포스 두 이과수 터미널에서 리우 데 자네이루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남성이 친한 척을 하며 말을 걸어왔다. 그는 영어를 사용할 줄 알았으며, 상파울로에서 회계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상파울로 남자 : 너 혼자 여행하는 거야? 여자 혼자서 대단하네.나 : 대단하기는... 별 것도 아니야. 난 이 날 이과수에서 몹시 피곤한 일정을...

남미여행 (58) 아르헨티나 : 이과수 폭포

1.누가 정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세계 3대 폭포라는 것이 있다. 북미의 나이아가라 폭포와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폭포, 그리고 마지막 하나가 바로 남미의 이과수 폭포라고 한다. 이 세 개의 폭포는 모두 두 나라의 국경에 걸쳐있다. 나이아가라는 캐나다와 미국 사이에서, 빅토리아는 잠비아와 짐바브웨 사이에서, 이과수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사이에서 흐르고 있다...

남미여행 (57) 아르헨티나 : 푸에르토 이과수에 도착하다

* 앞으로 올리는 사진들은 모두 폰카입니다. 1.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이과수로 떠나는 날 아침. 호텔에서부터 공항으로 가는 버스 터미널까지 웨이가 짐을 들어줬다. 별 이유는 없고, 그냥 내가 칠칠맞으니까 또 카메라 같은 걸 털릴 수도 있으니까란다. 좀 생색내면서 도와줘도 괜찮은데, 저렇게 놀리는 척하며 부담스럽지 않게 사람들을 도와주는 점이 내가 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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