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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와 엄마와 나

시간이 남아서 쓰는 최근에 있었던 이야기. 집에 엄마와 단 둘이 있던 늦은 저녁. 엄마는 안방에서 TV를 보고, 나는 내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 할 일이 딱히 없어 멍한 눈으로 뉴스 링크만 여기저기 뒤적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며 엄마가 질린 듯한 표정으로 뛰어들어왔다.엄마 : 있잖아. 안방에 뭔가 문제가 생겼는데...그리고 도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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