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인사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싱위네 가족을 데리고 서울구경

1. 몇 주 전, 대만을 여행하다 만난 친구인 싱위가 한국에 놀러왔다. 내게 미안해하며 가이드를 부탁하는 싱위에게, 나는 걱정말라며 이곳저곳 데리고 다녀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싱위는 더욱 미안해하며, 자신은 가족들과 함께라고 밝혔다. 오... 가족들과 함께라... 그건 조금 부담되지만...나 : 거, 걱정하지마! 가족들과 함께여도 상관없어.싱위 : 그러...

인사동 간판

한글로 표기된 간판이 신기한 거리, 인사동!  한국에서 한글 간판이 신기하다니 마냥 신기해만 해야할지, 씁쓸해야 할지. 전통과 문화의 거리라고 알려져있는 인사동에 왜 저런 가게들이 즐비한지도 잘 모르겠고! 

2012 여름의 인사동

예전에 '봄의 인사동' 포스팅 올릴 때 쌈지길 지붕정원에 있던 양 조형물을 찍어서 올린 적이 있었는데, 요런 덧글이 달렸었다. 타누키님이 알려주신 풀 가득한 모습이 궁금해서 늦봄? 초여름? 즈음에 찾아가봤더니, 정말! 와! 황량했던 저번과는 분위기가 천지차이! 양들도 굶지 않고 풀 뜯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훨씬 따사로워 보인다...

2012 봄의 인사동

인사동,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다. 고등학교 2학년 때였나, 특별활동을 정할 때였다. 당시 만사귀찮 만성피로의 표상이던 난 제일 만만해보이던 미술감상부를 선택했다. 기껏해야 시청각 자료로 그림 몇 점 보고 감상문 쓰는 지루한 부겠지, 하는 마음에서였고, 역시 그런 이미지 덕분에 선택한 학생들도 몇 없었다. 별다른 고민 없이 선택한 뒤 찾아간 특...

인사동 쌈지길

알바가 종로 쪽이라 끝나고 시간이 좀 되길래 인사동에 놀러갔다.여전히 볼거리가 많아서 즐거운 곳이였다.다른 사람 카메라라 많이는 못찍고 쌈지길만 조금 찍었다 :Ð1층부터 옥상까지 쭉 이어져있는 쌈지길. 재미있는 가게도 많다.(아마도 직접 고안한) 파는 물건 찍는 건 좀 실례인 것 같아서 구경만...볼거리도 많지만 먹을거리도 많...
1


jj

cc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