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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 하버프론트

▼ 캐나다에 있을 때 작성했던 포스팅. 임시저장글에 남아있길래 (몇 년이나 묵은 건지 ㅋㅋㅋㅋ) 올려본다.---------------------------------------------------------------------내 고향은 인천. 머리 식히고 싶을 땐 가끔씩 집 앞에서 월미도 가는 버스타고 몇 십분 앉아 있다가 내리곤...

구글포토가 만들어준 여행사진 파노라마

구글포토님께서 내 여행사진들을 보관하사 자동으로 파노라마를 만들어주셨으니 업로드하지 아니할 수 없다. 부분부분 찍은 것들을 내가 직접 포샵한 것보다 더 훌륭하게 이어주시니 이 어찌 자랑하지 않고 배길쏘냐.갓구글님 충성충성충성!토론토 하버프론트였나? 무비몬이랑 같이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으로 기억한다. 날씨 참 좋을 때 갔었는데. 토론토에선 그 고생을 했...

그림 161118

비슷한 집사진(토론토에서 찍은 거)을 조금 참고했지만 거의 상상화. 아직 집 살 돈 없는 청춘들의 염원을 담아 그림.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 작은 음식점에서 음식 나오기 전에 그린 난로랑 식탁.배관통이 이상하다. 나한테 다가오는 물건들 어려움. 소실점이니 뭐니 그런거 알아야하나...음 그리고 그 옆은 박물관에서 본 옛날 영화관 표지판들.오래된 카페에서...

그림 161115

인천 저수지 옆 카페 라노비아에서 조카가 심심해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그림 위에 쪼마난 건 라노비아 외관.아래는 공원에서 먹은 샌드위치고... 그 옆은 카페 마레에서 먹은 디저트... 뭐 이래 중구난방.토론토에서 본 여러가지... 왼쪽 위는 디스틸러리에서 본 빵집 간판, 그 아래는 탱크고... 오른쪽 위 아래는 페리 선착장.이것도 토론토에서 본 풍경. 세...

그림 161113

이케아에서 본 나무박스.박스를 하나하나 그릴 땐 쉬웠는데 모아두니까 어렵넹...바디샵 봉투, 막 접은 우산, 두통약.저 우산 자동우산이라 짱편하다! 미니미니가 쓰던거 줬는데 받은지 하루만에 고장낸거 아부지가 다시 고쳐줌.철제 사물함, 계단 사다리, 와인병 모음, 생크림 올라간 맥주 등등.사물함 사다리 와인병은 이케아에서 본 거. 사진 찍어뒀다가 보고 그...

그랜드 프레리의 겨울

* 한 줄 요약 : 매우 춥고 눈이 많다. * 유의 사항 : 사진만 있고 별 내용 없으니 여행기를 보러 오신 분들은 스킵하셔도 됨.* 언제 : 2013년 말 ~ 2014년 초의 사진.내가 지금 '남미 여행편'이나 '구청장님과의 대모험'등의 포스팅을 하지 않고 생뚱맞게 그랜드 프레리의 겨울 포스팅을 하는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이유 : 우유니 포스팅...

레이크 루이스에서 눈사태를 보다

부제 : 공포의 티하우스 가는 길캐나다 로키 산맥을 관광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찍고 간다고들 하는 곳, 세계 10대 절경(나머지 9개는 뭔지 모르겠다)안에 늘 뽑혀서 나온다는 곳, 어디에 있는지는 잘 몰라도 이름을 말하면 '아 그거 들어봤는데?' 라는 반응이 나오는 곳. 바로 레이크 루이스다.이름에서부터 풍겨오는 느낌이 다른 호수들과는 좀 다르다. '루이...

겨울의 말린 캐년 Maligne Canyon

전편 : 한겨울 로키에서 BBQ 에서 이어짐바베큐 하겠다고 1시간 동안 불 피우고 2시간 동안 마시멜로, 고기, 라면을 밍그적대며 먹다보니 어느새 오후 4시. 내일이면 GP로 다시 돌아가는데, 해가 짧은 겨울인지라 이제 한 군데 정도밖에 못들린단다. 에잉. 평소의 나였다면 책을 찾아보던가 인터넷을 뒤지던가 했지, 여행 와서 누군가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진...

한겨울 로키에서 BBQ

전편 : 93번 도로에서 늑대를 보다 에서 이어짐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차를 돌려 재스퍼로 가면서, BBQ를 할 수 있는 캠핑장을 뒤져보았지만 모두 닫힌 상태였다. 하긴,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이런 한겨울에 누가 BBQ를 하겠어. 날도 추운데 빨리 숙소로 돌아갔으면 했지만...특전사 : 마시멜로! 마시멜로! 노릇노릇한 마시멜로!그리즐리 : 소고기! 소고기...

토론토 : 캐나다 최대 박람회 CNE

때는 8월 중순. 심심한데 뭐 재밌는 거 없을까 여기저기 물어보고 다니는 나에게, 봉사활동을 하며 알게 된 모든 캐나다인들이 추천해주던 축제가 있었다. 바로 CNE, Canadian National Exhibition 였다. 사실 축제라기보단 박람회라고 하는 게 맞겠다만. 여하간 캐네디언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입장하기만 해라, 캐나다 최대 규모의 환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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