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캐나다워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어서오세요, SEOUL BBQ에 (21)

앞으로 이 쪽 카테고리에 손 댈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어제 이야기거리가 조금 생겼다. 월터 때문이었다. 나 : 나 토론토다!월터 : 뭐어어어어어어 컴백했구나! 나 : 잠깐 들린거야. 3일 정도 있을건데 시간 돼? 얼굴이나 보자.월터 : 뭐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나 딱 그 3일간 일하는데! 나 : 뭐어어어어어어어어! 월터 : 그럼 나 일하는 ...

캐나다 워홀 - 토론토에서 아르바이트 구하기 (1)

3주 정도 빈둥빈둥 놀다보니, 돈이 떨어졌다. 당시 나는 우연한 기회에 얻게 된 캐나다 발룬티어(나중에 포스팅 할게요!)를 하고 있었지만, 돈이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슬슬 일을 구해야 할 것 같았다. 처음엔 캐스모(캐나다...어쩌구를 스스로 준비하는 모임? 이라는 다음 카페)를 뒤져보다가, 시급이 온타리오주의 기본 페이도 되질 않아 바로 껐다. ...

캐나다에 갑니다.

*** enat 은 (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획득했다!이야기는 지난 겨울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때의 나는 한참동안 집 밖엘 나가질 못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이른바 방랑금단증상에 시달리고 있었다. 논문도 졸업요건도 다 충족됐지만 몸이 아파서 취업시즌은 물 건너 갔고, 딱히 할 일이 없었다. 사실 20대의 가장 찬란한 시기를 대기업에 들어가...
1


jj

cc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