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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여행 (3) 대구에서 경주로 가다

대구 찜질방에서 푹 자고 일어났다. 낯선 곳에서는 늦게 자도 빨리 일어나는 편이어서 쿨쿨자는 친구를 내버려두고 혼자 수면실 밖으로 나왔다. 여기가 찜질방이 아니라 모텔이나 여관 같은 일반 숙소였으면 밖에 나가서 혼자 산책도 하고 할텐데... 다음엔 이 점을 고려해서 잠자리를 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달리 할 일은 없고, 핸드폰 배터리는 최대한 아껴두고...

수건으로 만든 테디베어 파말이 완성!

저번에 포스팅했던 파말이 (팔월 말에 만들어서 팔말이→발음상 문제로 파말이) 에게 눈코가 달렸다!사실 눈, 코를 단 건 꽤 오래전인데 디카에 있는 사진 옮기기가 귀찮아서 그만.눈은 50원, 코는 300원. 파말이의 얼굴 값은 400원.수건으로 밍그적 밍그적 만든 거긴 하지만 눈, 코를 다니까 그래도 왠만큼 테디베어처럼 보인다....보이...

테디베어 만드는 중

심심해서 웹서핑 하다가 테디베어 도면을 발견.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걸~ 싶어서 낮 12시부터 만들기 시작했다.준비물 : 수건, 가위, 실, 바늘, 네임펜 (오로지 이 다섯가지로만 만듬!)중간과정도 찍고 이런 저런 설명도 하면 좋을텐데 만드는 데 열중해 버려서 사진 찍어놓은 게 없다. 우잉.과정 : 도면 뽑아서 수건에 네임펜으로 그리고 가위로 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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