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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 하버프론트

▼ 캐나다에 있을 때 작성했던 포스팅. 임시저장글에 남아있길래 (몇 년이나 묵은 건지 ㅋㅋㅋㅋ) 올려본다.---------------------------------------------------------------------내 고향은 인천. 머리 식히고 싶을 땐 가끔씩 집 앞에서 월미도 가는 버스타고 몇 십분 앉아 있다가 내리곤...

그림 161118

비슷한 집사진(토론토에서 찍은 거)을 조금 참고했지만 거의 상상화. 아직 집 살 돈 없는 청춘들의 염원을 담아 그림.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 작은 음식점에서 음식 나오기 전에 그린 난로랑 식탁.배관통이 이상하다. 나한테 다가오는 물건들 어려움. 소실점이니 뭐니 그런거 알아야하나...음 그리고 그 옆은 박물관에서 본 옛날 영화관 표지판들.오래된 카페에서...

그림 161115

인천 저수지 옆 카페 라노비아에서 조카가 심심해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그림 위에 쪼마난 건 라노비아 외관.아래는 공원에서 먹은 샌드위치고... 그 옆은 카페 마레에서 먹은 디저트... 뭐 이래 중구난방.토론토에서 본 여러가지... 왼쪽 위는 디스틸러리에서 본 빵집 간판, 그 아래는 탱크고... 오른쪽 위 아래는 페리 선착장.이것도 토론토에서 본 풍경. 세...

그림 161113

이케아에서 본 나무박스.박스를 하나하나 그릴 땐 쉬웠는데 모아두니까 어렵넹...바디샵 봉투, 막 접은 우산, 두통약.저 우산 자동우산이라 짱편하다! 미니미니가 쓰던거 줬는데 받은지 하루만에 고장낸거 아부지가 다시 고쳐줌.철제 사물함, 계단 사다리, 와인병 모음, 생크림 올라간 맥주 등등.사물함 사다리 와인병은 이케아에서 본 거. 사진 찍어뒀다가 보고 그...

남미여행 (64) 파나마 : 안녕 남미

1. 파나마에서 12시간 경유하는 비행기를 선택했던 과거의 나 덕분에, 나는 피곤해 죽을 것 같은 몸을 이끌고 파나마 운하를 보러가야만 했다. 아주 고맙다, 신나게 여행 계획을 짜던 과거의 나야. 일단은 공항 밖으로 나가기 위해 입국 심사를 받으러 심사장으로 갔는데, 심사관들이 한가하게 모여 수다를 떨고 있었다. 뭐야, 이 심사장답지 않은 느긋하고 자유...

토론토 : CN 타워

쿠바 여행기 다음편 쓰다가 한 편을 통째로 날려버려서 속이 매우... 부글부글함... 쿠바엔 당분간 손을 못댈 것 같아서 토론토 쪽에 손을 댔다. 토론토 거의 마지막 포스팅! 쿠바에 가기 직전, 그러니까 이콜 토론토를 떠나기 직전, 토론토 스카이라인의 정점이자 한 때 세상에서 가장 높다는 타이틀을 가졌던 콘크리트 타워, CN 타워에 다녀왔다. 사실 CN...

토론토 : 캐나다 최대 박람회 CNE

때는 8월 중순. 심심한데 뭐 재밌는 거 없을까 여기저기 물어보고 다니는 나에게, 봉사활동을 하며 알게 된 모든 캐나다인들이 추천해주던 축제가 있었다. 바로 CNE, Canadian National Exhibition 였다. 사실 축제라기보단 박람회라고 하는 게 맞겠다만. 여하간 캐네디언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입장하기만 해라, 캐나다 최대 규모의 환상적인...

토론토 : 여름 축제

2013년 여름, 토론토에 머무를 때 봤던 축제들 포스팅. 사실 주 목적은 하드에 있는 사진 정리.1. 6월 하순, 토론토 신시청사 앞 광장에서 열렸던 재즈 페스티벌. TD 뱅크가 함께합니다.인공호수 앞에서 연주하던 한 악단. 구경하고 있었는데 엄청 큰 호른 같은 걸 연주하던 아저씨가 빤히 쳐다봤다. 역구경당함. 축제답게 이런저런 마켓들도 있었다. 도서...

토론토 근교 : 스트라트포드에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러 가다

노트북과 손이 세 개, 네 개 정도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쌓인 이야기거리 차곡차곡 정리 좀 하게. 쿠바 포스팅했다가 로키산맥 포스팅했다가 토론토 포스팅했다가, 포스팅이 아주 시간을 달리는구나. 여하간 이번에 올리는 건 토론토 추억편. 2013년 가을에 다녀온 토론토 근교도시 스트라트포드에 관한 이야기이다. 1. 거긴 왜 갔어? 연극보러. 영국에 셰익스...

토론토 근교 : 스트라트포드(Stratford), 특별한 벤치

토론토 추억 포스팅 어 뭐... 아마도 3탄. 쿠바에 가기 전, 연극으로 유명한 마을 스트라트포드Stratford에 다녀왔었다. 스트라트포드에선 정통파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을 보고, 아기자기한 마을 곳곳을 누비고, 밤늦도록 사진을 찍으며 다녔는데, 이 날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다름 아닌 공원의 벤치, 그러니까 '의자' 였다. 오늘 포스팅하는 내용은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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