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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일 유럽여행 (54) : 아말피 겉 핧기

포지타노에서 아말피로 향하는 SITA 버스를 탔다. 또다시 가파른 절벽에 구불구불하게 난 도로를 따라 달리는 버스. 언제든 아슬아슬하게 달리는군... 어쩌다보니 버스 엔진 바로 위에 앉아서, 좌석 아래에선 따끈따끈한 바람이 나왔다. 평소 같았으면 더워서 쪄죽네 어쩌네 하는 불평을 했겠지만, 그 당시 나는 포지타노에서 미친 듯 뒹굴고 노...

36일 유럽여행 (53) : 아말피 해안 두번째, 포지타노

가만히 있다가 앞줄로 가서 유유히 탑승한 포지타노행 SITA 버스(아르떼 카드로 승차 가능!!). 이 버스는 정말.... 끝내줬다. 아말피 해안을 일주하는 SITA 버스에 대한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그냥 막 이렇게 된 절벽을 기가 막힌 솜씨로 질주하는데!!!!!!조금만 삐끗하면 바다에 쳐박...

36일 유럽여행 (52) : 아말피 해안 첫번째, 소렌토

이제 무단횡단 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는 나폴리 사흘째. 아말피 해안 여행의 첫 도시, 소렌토로 가기 위해 나폴리 사철역으로 향했다. 나폴리에서 소렌토까지 가는 사철 노선. 대략 한시간 반 정도 걸린다. 지도로 따지자면 나폴리에서 저 정도 떨어진 도시. 소렌토까지 가는 방법은 사철 말고도 직선 주행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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